지난 11월 4일 돈 보스코의 '사랑의 교육'학'을 주제로 살레시오 가족 영성의 날을 가졌습니다.

살레시오 수녀님께서 준비하신 '빵 두개를 훔쳐 돈보스코의 친구가 된 삐꼴로'라는 극으로 시작된 영성의 날에 관구관에 특별방문중이신 앤드류 웡 신부님께서도 함께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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