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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 자료실

"청사초롱"은 옛 궁궐에서 귀인들이 어둔 밤길을 갈때 사용하던 등불을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하느님 나라의 길로 환하게 인도할 "청사초롱"같은 분들이 아닐까요?
이 방은 청사초롱님들이 학과와 사목에 필요한 자료를 나누는 소중한 나눔 방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2018 청소년, 신앙과 성소 식별에 관한 시노드 예비문서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7-10-28 769
140 우리도 명품 아주 좋아해요!(살레시오가족지 제121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6-14 4098
자녀 : 어른 중에도 명품 좋아하고 부러워하는 분들 있잖아요. 저희도 그런 거죠. 명품이라는 거 잘 몰랐는데 애들이 연예인들 옷이나 가방 상표를 줄줄 외더라고요. 첨엔 대화에 끼지도 못했어요. 글구 학교에 루*** 백팩 한정판에 지갑에 파우치까지 그냥 ...  
139 교황님의 청소년 주일 담화
영성사목연구소
2013-05-27 3356
베네딕토 16세 교황 성하의 제28차 청소년 주일 담화 (2013년 5월 26일)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마태 28,19 참조)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기쁨과 사랑을 가득 담아 여러분 모두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2011년 마드리드...  
138 청소년 주일 담화문
영성사목연구소
2013-05-27 3608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주교회의청소년사목위원회 위원장 주교의 담화문 사랑하는 청소년 여러분, 하느님의 사랑이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머무르시며,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모든 발걸음에 성령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  
137 청소년 사목 강의록 없던거 올립니다.
영성사목연구소
2013-05-13 3631
3부는 이미 아래애 올려져 있기 때문에 1부와 2부 올립니다. 청소년사목 1부 강의록 http://db.tt/bRKSaz9D 청소년사목 2부 강의록 http://db.tt/hskUimWm 다음의 링크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136 청소년 사목 강의록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3-04-21 3715
 
135 청소년 문화 마지막 강의록 올립니다.
빵고
2013-04-19 3716
 오늘은 늦지 않게 올렸네요~~~ 오타 수정도 열심히 했지만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미리미리 다운받아 오시구요, 미리 말씀하신 분들것은 제가 준비해 오겠습니다~! 월요일에 뵈요. 아래 링크에서 받으세요. http://db.tt/U4y4lWeE  
134 각성효과를 위한 청소년들의 무모한 선택, '에너지음료'(살레시오가족지 제120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4-17 4184
'에너지음료'가 넘쳐 나는 사회 TV나 극장 광고를 비롯해 편의점 등의 전단 광고에 이르기까지 요즘 우리 주위에는 '에너지음료' 광고가 넘쳐 나고 있다. '피로를 싹' 날려 버리는 것은 기본이고 천하무적 같은 '힘'이 솟게 해 줄 것만 같은 고아고를 보면 한...  
133 신앙 vs 공부 , 신앙인가 공부인가?(살레시오가족지 제120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4-17 5625
자녀 : 시험 기간엔 미사보다 학원이 먼저인가요? 헷갈려요... 서울에서도 공부 좀 하다는 학군에 있는 학교 다니는데요, 그래선지 평소에도 친구들이 성적에 꽤 민감해요. 뭐...저도 그렇고요. 좀 창피한 말이지만 제가 셤 때문에 맘이 불안하고 초조해지니...  
132 청소년 사목 강의록
영성사목연구소
2013-03-30 3719
"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안녕하세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집중적으로 체험하는 성토요일입니다. 성토요일에 모든 청사초롱 님...  
131 청소년 문화 4강 강의록 올립니다.
빵고
2013-03-30 4483
 청소년 문화 4강 "청소년 성과 언어, 대중문화"편 올립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받아가시면 됩니다.  http://.db.tt/GOJs2G6A  
130 성주간 렉지오 디비나: 베드로가 주님을 부인하다.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3-03-24 5900
 
129 청소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아 청 법'(살레시오 가족지 제119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2-15 3790
'아·청·법' 낯설고 생소한 이 단어가 한때 포털사이트에서 청소년의 검색순위 1위에 올랐다. 정치와 법에 관심을 두는 어른들이라면 모를까, 최신 유행이나 또래문화에 민감한 청소년들이 법률개정에 관심을 보인다는 점부터가 생소한 현상이다....  
128 교복 바지는 쫄쫄이?(살레시오 가족지 제119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2-15 5085
부모 : 교복을 쫄바지 수준으로 줄여 입는 건 도가 지나쳐요. 올해 고2가 되는 아들이 교복 바지를 눈에 띄게 줄이기 시작한 건 작년 여름쯤이었어요. 그전에도 바지통을 살짝 줄였길래 뭐라고 했더니 또래 사이에서 놀림 받는다길래 그냥 넘어갔지요. 그런데...  
127 2013년 청소년 사목 아카데미 강의 계획(안)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2-11-27 7241
 
126 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 2012년 심포지엄 자료집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2-11-23 4973
 
125 똑소리 날 정도로 너무나 독립적인 아이(살레시오 가족지 제117호)
영성사목연구소
2012-11-07 4644
자녀 : 원하는 대학에 가려면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요, 친구들과는 나중에 어울려도 되지 않나요? 정말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요!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고 그래야 대우도 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려면 성적이...  
124 <가정과 청소년심리> 심리서적 목록 올립니다. 1 file
빵고
2012-10-19 4312
 
123 <가정과 청소년심리> - 5주차 강의자료 3 file
천사엄마
2012-10-06 4650
 
122 <가정과 청소년 심리> 4주차 강의자료 file
천사엄마
2012-09-21 4255
 
121 <가정과 청소년 심리> 욕구강도 프로파일 file
천사엄마
2012-09-11 6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