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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 자료실

"청사초롱"은 옛 궁궐에서 귀인들이 어둔 밤길을 갈때 사용하던 등불을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하느님 나라의 길로 환하게 인도할 "청사초롱"같은 분들이 아닐까요?
이 방은 청사초롱님들이 학과와 사목에 필요한 자료를 나누는 소중한 나눔 방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2018 청소년, 신앙과 성소 식별에 관한 시노드 예비문서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7-10-28 718
60 늦은 밤 시간 십대들의 문자 사용, 과연 안전한가? (살레시오가족지 113호 )
영성사목연구소
2012-03-16 4456
59 가장 소중한 것은 '관계'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0-09-28 4374
58 하느님을 만나는 신앙 여정(살레시오 가족지 제116호)
영성사목연구소
2012-09-04 4345
57 <가정과 청소년심리> 심리서적 목록 올립니다. 1 file
빵고
2012-10-19 4309
56 성소자 동반과 식별에 관한 SDB 문헌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2-08-10 4275
55 <가정과 청소년 심리> 4주차 강의자료 file
천사엄마
2012-09-21 4253
54 "청소년 문화" 제 1강의 원고 입니다. file
빵고
2012-03-13 4225
53 여행을 통해 배우기(살레시오 가족지 107호)
영성사목연구소
2011-03-08 4154
52 각성효과를 위한 청소년들의 무모한 선택, '에너지음료'(살레시오가족지 제120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4-17 4151
51 우리도 명품 아주 좋아해요!(살레시오가족지 제121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6-14 4091
50 <가정과 청소년 심리> 강의안 2주차 file
천사엄마
2012-09-10 4082
49 모든 걸 다시 시작할 수 있다고 착각하는 리셋 증후군
영성사목연구소
2013-08-12 4060
48 살레시오 청소년 사목 News Letter file
빵고
2012-08-06 3988
47 <가정과 청소년 심리> 1주차 강의자료 file
천사엄마
2012-09-09 3970
46 스마트폰 금단증상 '노모포비아'(살레시오가족지 제121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6-14 3960
45 청소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아 청 법'(살레시오 가족지 제119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2-15 3788
44 청소년 자살 문제를 생각한다(살레시오가족지 제121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6-14 3772
43 "아르바이트! 부모님 허락을 꼭 받아야 하나요?"(살레시오가족지 제 126호)
영성사목연구소
2014-04-15 3768
42 청소년 사목 강의록
영성사목연구소
2013-03-30 3719
41 청소년 문화 마지막 강의록 올립니다.
빵고
2013-04-19 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