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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초롱 자료실

"청사초롱"은 옛 궁궐에서 귀인들이 어둔 밤길을 갈때 사용하던 등불을 일컫는 말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청소년들을 하느님 나라의 길로 환하게 인도할 "청사초롱"같은 분들이 아닐까요?
이 방은 청사초롱님들이 학과와 사목에 필요한 자료를 나누는 소중한 나눔 방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2018 청소년, 신앙과 성소 식별에 관한 시노드 예비문서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7-10-28 758
80 교회 문헌: 가정과 출산
영성사목연구소
2009-10-16 5099
교황청 가정평의회 가정과 출산 THE FAMILY AND HUMAN PROCREATION 2006. 5. 13. 주님께 부름 받아 베드로의 후계자로 인간과 가정에 대한 진리를 충실히 선포하고수호하고자 헌신하시는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께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이 문서를 바칩니다. ...  
79 행복해지려면 머리가 아니라 몸을 움직이자(살레시오 가족지 108호)
영성사목연구소
2011-05-16 5081
행복해지려면 머리가 아니라 몸을 움직이자 - 박은미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교수, 품 심리상담센터 원장 - 소냐 류보머스키의 『How to be happy: 행복도 연습이 필요하다』(지식노마드, 2008)에서 배운 내용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사람들은 어떤 상활일 ...  
78 교복 바지는 쫄쫄이?(살레시오 가족지 제119호)
영성사목연구소
2013-02-15 5064
부모 : 교복을 쫄바지 수준으로 줄여 입는 건 도가 지나쳐요. 올해 고2가 되는 아들이 교복 바지를 눈에 띄게 줄이기 시작한 건 작년 여름쯤이었어요. 그전에도 바지통을 살짝 줄였길래 뭐라고 했더니 또래 사이에서 놀림 받는다길래 그냥 넘어갔지요. 그런데...  
77 말라위에서 온 두 젊은이(살레시오가족지 111호)
영성사목연구소
2011-10-17 4991
말라위에서 온 두 젊은이 -편집부- "난생 처음 비행기를 타고 서른 시간 가량 여행한 후 서울에 도착했어요. 보는 것마다 신기하고, 만나는 분마다 친절히 대해주셔서인지 피곤한 줄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모범적인 두 학생 사단법인 우리문화가꾸기회와 불교...  
76 가정에서의 청소년 인권 문제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1-12-07 4990
 
75 아욱실리움 동산(살레시오 가족지 109호)
영성사목연구소
2011-07-08 4983
아욱실리움 동산 이야기 - 현월심 수녀 살레시오여중·고등학교 교장 - 매년성모성월이오면 살레시오여중·고 교정은 학생들의 맑고 고운 노랫소리로 가득찬다. 이 아름다운 울림은 교내‘ 아욱실리움 동산’의 파란잔디와 어우러져 부르는 사람, 듣는 사람 모두의...  
74 사회에서의 청소년 인권 문제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2-01-12 4975
 
73 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 2012년 심포지엄 자료집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2-11-23 4971
 
72 한국 교회의 청소년 사목을 위한 제안(1)
영성사목연구소
2011-06-15 4970
한국 교회의 청소년 사목을 위한 제안(1) 오늘날 교회 안에서 청소년 사목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걱정을 자아내는 것도 없다. 요즘 들어 교회에 오는 청소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그들에게 도움을 주고 함께 할 교리교사나 봉사자들 찾기 힘들어 하...  
71 사랑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교육
영성사목연구소
2011-05-24 4911
사랑의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교육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은 한 사회 또는 국가의 백년을 좌우하는 중대한 일이라는 점은 누구나가 다 인정하는 사실이다. 이 중대한 사안이 일관성 없이 수시로 바뀌면서 우리의 교육 현장에 때로는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사...  
70 청소년의 꿈을 설계하는 학교(살레시오가족지 113호)
영성사목연구소
2012-03-14 4906
청소년의 꿈을 설계하는 학교 - 현월심 수녀 (살레시오여자중고등학교 교장) 글쓰기를 통한 치유, 그리고 새로운 꿈 “저 기억하세요?” 고3 학생들을 위한 미사가 끝날 무렵 영성체 후 묵상을 하기 위하여 내 옆에 앉은 학생이 질문을 하였다. &ldq...  
69 인생의 모든 일은 하나하나 배워야-살레시오 가족지 106호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1-01-13 4899
 
68 교리교사로서 인간관계가 어려워요 -살레시오 가족지 106호-
영성사목연구소
2011-01-13 4777
조이로 신부 상 담 실 교리 교사로서 인간 관계가 어려워요. 3년차 교리교사입니다. 선배 교사들은‘주일학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제 조금 알 만할 때’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교사회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못마땅합니다. 권위를 부리는 교감 선생님...  
67 "청소년들을 위한 소임에 충실합시다"-살레시오 가족지 105호-
영성사목연구소
2010-12-01 4709
“청소년들을 위한 소임에 충실합시다” 김희중 대주교 | 광주대교구장 2007년 한국 주교단이 베드로 사도의 무덤을 매 5년마다 성묘하는 기회에 교황님을 알현했을 때 베네딕토 16세 교황님은 특별히 두 가지 문제를 당부하셨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청소년을 ...  
66 2011 WYD 교황님 메시지 file
영성사목연구소
2011-09-08 4688
 
65 <가정과 청소년심리> - 5주차 강의자료 3 file
천사엄마
2012-10-06 4650
 
64 똑소리 날 정도로 너무나 독립적인 아이(살레시오 가족지 제117호)
영성사목연구소
2012-11-07 4642
자녀 : 원하는 대학에 가려면 해야 할 게 너무 많아요, 친구들과는 나중에 어울려도 되지 않나요? 정말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요!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좋은 직장에 들어갈 수 있고 그래야 대우도 받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하잖아요. 그러려면 성적이...  
63 어디갔엇어요! 한참 찾았네!(살레시오 가족지 107호)
영성사목연구소
2011-03-08 4513
청소년 복음화의 보금자리 “어디갔었어요! 한참찾았네!” 여선희 수녀 | 살레시오수녀회 복음화의 텃밭, 학교 임장지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귀에 대고 속삭이듯 물어본다. ”장래희망이 뭐니?”아이들은“없는데요, 글쎄요.”라고 대부분 대답한다. 다시“왜 공부...  
62 악마를 차단하라! -‘디아블로’와 인터넷 셧다운- (살레시오 가족지 제116호)
영성사목연구소
2012-09-04 4511
2012년 5월 14일, 서울 왕십리 민자역사앞 광장에는 한 장의 게임 타이틀(CD)을 사기위해 약 3,000여 명의 게임 애호가들이 비를 맞으며 서 있었다. 그곳에 모인 사람 중 상당수는 이미 하루 전날인 13일 저녁부터 밤을 새워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이 이토록 ...  
61 청소년 문화 4강 강의록 올립니다.
빵고
2013-03-30 4483
 청소년 문화 4강 "청소년 성과 언어, 대중문화"편 올립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받아가시면 됩니다.  http://.db.tt/GOJs2G6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