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살아 계신 분을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찾고 있느냐?"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님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안녕하세요.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의 신비를 집중적으로 체험하는 성토요일입니다. 
성토요일에 모든 청사초롱 님들이 주님의 파스카 신비로 좀 더 깊이 들어가 ㅎ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에 잠길 수 있는 은총을 청해봅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모든 신자들은
주님 부활에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알렐루야를 외쳐야 한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부활의 큰 기쁨을 강조했습니다. 

주님 부활의 기쁨이 청사초롱님들과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백광현 신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