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느덧 봄날의 따스함이 저희 몸을 감싸안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조그마한 풀잎들이 그 생명 한껏 모금고 이 세상을 더욱 푸르르게 해 주리라는 기대에 미소짓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2011년 청소년 사목 아카데미와 관련하여 많은 문의를 하고 계시네요. 

월요일에 너무 조용한 것 같다고, 무슨 일 있느냐고 말이지요. 사실 무슨 일이 있습니다.


2011년도 청소년 사목 아카데미와 관련하여, 조금 더 완성도 있고 심도 있는 교육과정을 준비하기 위하여 부득이하게

올해 청소년 사목 아카데미는 내년으로 개강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내년(2012년)엔 새로운 커리큘럼과 새로운 강사진으로 단장하여 여러분을 만나뵙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충실한 청소년 사목 아카데미를 준비하고, 한국 교회의 청소년 사목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많은 기도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지나는 길에 연구소 방문하셔서 차 한 잔 하고 가십시오.


감사합니다.  



돈보스코청소년영성사목연구소장

백광현 마르첼로 신부